2026년 11월 3일 종가 기준 원/달러 환율은 달러당 1,345원입니다. 과거 12개월 변동률을 적용하면 중간값은 1,335이며, 열 번 중 한 번의 결과가 1,228 미만, 열 번 중 한 번의 결과가 1,508 초과에 놓입니다.
표가 보여 주는 내용
이 표는 1999년 이후 원/달러 변동률을 최신 종가에 적용해 보통 한 해의 변동 폭이 얼마나 넓었는지 살펴보는 과거 기준입니다. 숫자가 높을수록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를 뜻합니다.
예측이나 조언이 아니며 보통의 범위가 미래 변동의 한계라는 뜻도 아닙니다. 각 열은 해당 시점까지와 같은 거래일 수를 사용하며 연말까지의 열은 남은 41거래일에 맞춥니다.
과거 변동을 최신 종가에 적용하면
| 연말까지 | 여섯 달 뒤 | 열두 달 뒤 | |
|---|---|---|---|
| 열 번 중 한 번은 이 값 미만 | 1,290 | 1,250 | 1,228 |
| 네 번 중 한 번은 이 값 미만 | 1,316 | 1,296 | 1,278 |
| 전체 기간의 중간값 | 1,345 | 1,344 | 1,335 |
| 네 번 중 한 번은 이 값 초과 | 1,372 | 1,395 | 1,420 |
| 열 번 중 한 번은 이 값 초과 | 1,403 | 1,445 | 1,508 |
| 상승으로 끝난 기간의 비율 | 50.1% | 49.2% | 46.2% |
과거 변동을 범위로 바꾸는 방법
각 시점별로 1999년 이후 같은 거래일 수를 가진 겹치는 모든 기간의 변동률을 계산합니다. 12개월 계산에는 6,876개 기간이 포함됩니다.
변동률 분포의 제십·이십오·오십·칠십오·구십 백분위수를 1,345에 적용합니다. 중간값은 중앙값이며 바깥 경계의 아래와 위에는 각각 열 번 중 한 번의 결과가 놓입니다.
과거가 똑같이 반복되지는 않으며 겹치는 기간은 서로 독립적이지 않습니다. 정의상 열 번 중 두 번은 범위 밖에서 끝났으므로 드문 충격까지 모두 포함하는 구간은 아닙니다.
최근 변동성과 장기 변동성
연율화 변동성은 최근 일 년 9.4%, 전체 이력 10%입니다. 최근 수치가 장기 수치보다 높으면 최근에 큰 움직임이 더 흔했고, 낮으면 작은 움직임이 더 흔했다는 뜻입니다.
원/달러 환율을 움직이는 요인
미국 연방준비제도와 한국은행의 금리 차이는 달러와 원화 자산의 상대적 매력에 영향을 줍니다. 무역과 경상수지, 에너지 등 원자재 수입 가격도 통화 수요와 공급에 관여합니다.
자본 이동과 위험을 감수하려는 성향의 변화는 국내외 자산 수요에 영향을 줍니다. 각 요인은 서로 강화하거나 상쇄할 수 있습니다.
발표되는 전망과 다른 점
은행과 리서치 회사는 연말 목표, 분기 평균, 12개월 뒤처럼 기준 시점이 다른 전망을 발표하고 상황에 따라 수정합니다. 이 페이지는 그 전망을 옮겨 싣지 않습니다.
발표된 전망은 미래에 대한 하나의 견해입니다. 이 표는 실제로 일어났던 변동의 분포를 최신 종가에 적용한 결과입니다.
API로 표 재현하기
/v1/range?base=USD&symbols=KRW&start_date=...&end_date=...로 일별 종가를 조회합니다. 같은 거래일 수의 기간별 변동률과 백분위수를 계산해 최신 종가에 적용하면 표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.
Free 플랜에는 일별 이력 30일과 월 5,000회 요청이 포함됩니다. 일 년의 일별 이력은 Basic부터, 이 페이지에서 쓰는 1999년 이후 전체 이력은 Plus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.
curl "https://api.exchangerate.dev/v1/range?base=USD&symbols=KRW&start_date=2026-10-07&end_date=2026-11-03"최근 일 년의 USD/KR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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